cream 4.0, CREAM × AI UNION · 더크림유니언의 디지털 크리에이티브가 AI Native 조직으로 진화합니다
크림은 2004년부터 브랜드와 사용자가 만나는 디지털 경험을 설계해온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입니다.
웹사이트, 플랫폼, 캠페인, 콘텐츠, 운영까지. 이제 그 경험 위에 CREAM ORCHESTRATION SYSTEM을 연결합니다.
회사소개 자세히 보기 →브랜드 경험을 설계합니다.
사용자가 만나는 디지털 경험을 구조화합니다.
사람들이 기억하는 브랜드 경험을 만듭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다양한 채널에 맞게 확장합니다.
디지털 채널이 지속적으로 작동하도록 운영합니다.
업무와 제작 흐름에 AI를 연결합니다.
Workflow
우리가 만든 결과로
증명합니다.
AI를 지휘합니다.
AI는 이제 하나가 아닙니다. 글 쓰는 AI, 만드는 AI, 분석하는 AI가 따로 있고, 사람과 데이터까지 흩어져 있습니다. 오케스트레이션은 이 흩어진 AI와 사람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습니다. 지휘자가 흩어진 연주자를 하나의 음악으로 모으듯, 일이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만듭니다.
- 01AI 하나에 질문하고 답을 받습니다.
- 02사람이 매번 중간에서 결과를 이어붙입니다.
- 03결과가 그때그때 달라집니다.
- 01여러 AI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 02사람은 흐름을 설계하고 지휘합니다.
- 03결과가 일관되고, 할수록 빨라집니다.
- 0120년간 쌓은 브랜드·UX·콘텐츠 실무가 엔진 안에서 함께 판단합니다.
- 02속도와 양은 AI가 맡고, 안목과 판단은 사람이 지휘합니다.
- 03실제 고객 프로젝트로 검증되고, 일할수록 크림의 안목이 더 쌓입니다.
모델의 성능은 빠르게 평준화됩니다. 진짜 차이는 여러 AI를 어떻게 하나로 엮어 일하게 하느냐에서 갈립니다. COS는 기존 업무에 AI를 하나 더 얹는 방식이 아닙니다. 일하는 방식 전체를, AI가 중심에서 움직이는 흐름으로 진화시킵니다.
COS 알아보기 →COS로 만들어지는 새로운 프로젝트들.
크림은 COS를 통해 내부 신규 서비스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검증하고, 시장에 연결합니다.
크림의 생각과 소식을 기록합니다.
디지털 경험, AI 전환, 브랜드, 캠페인, 조직문화까지, 우리가 보고, 만들고, 실험하는 것들을 나눕니다.
당신의 옆 자리에 AI가 앉아있다면 지난 몇 년간 우리는 'AI 도입'이라는 목표에 열중했습니다. 챗봇을 넣어보고, 이미지 생성 도구를 써보고, 텍스트 자동화를 시도해 봤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어땠을까요. 대부분의 기업들이 AI를 '따로 답하는 도구'로만 취급했기 때문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AI에게 물어보고, 답을 받아서 다시 손으로 다듬고, 또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식. 이것은 AI를 조직…
내용 더 보기 →실무를 오래 다루다 보면 알게 된다. 프로젝트는 기획서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기획서는 출발점이라기보다, 이미 출발한 것들을 문서의 형태로 붙잡아두려는 시도에 가깝다. 실제 프로젝트는 그보다 앞선 곳에서 움직인다. 회의 중 나온 하나의 아이디어 대표의 방향성 실무자의 기능 요청 경쟁 서비스의 장면 사용자의 불만 개발팀의 우려 운영팀의 걱정 브랜드에 대한 막연한 기대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이렇게…
내용 더 보기 →오래전부터 아버지는 목욕탕에 가기 전에 이미 한 번 씻고 가신다. 머리를 감고, 몸을 정리하고, 발끝까지 꼼꼼히 씻은 뒤 집을 나선다. 처음에는 이해되지 않았다. 씻으러 가는 곳에 왜 먼저 씻고 가는가. 비효율처럼 보였다. 아버지는 길게 설명하지 않았다. “거긴 다 같이 쓰는 데잖어.” 그 말은 위생에 대한 설명이 아니었다. 공동 공간에 들어가는 태도에 대한 기준이었다. 목욕탕은 더 깨끗해지…
내용 더 보기 →스마트글래스·XR 비즈니스 발굴 등 협업 더크림유니언과 피앤씨솔루션이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반도체, 스마트글래스, 확장현실(XR) 등 미래 기술 분야 협력을 위한 기술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역량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 연구, 인력 교류, 사업 협력, 공동 개발 등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를…
원문 보기 →지난주 금요일, 코엑스에서 열린 AI EXPO KOREA 2026을 다녀왔습니다. 전시장은 분명 뜨거웠습니다. AI는 더 이상 실험의 언어가 아니라, 실제 업무와 산업 현장 안으로 빠르게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AI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었고, 기술은 이미 매우 구체적인 사용 장면으로 내려와 있었습니다. 현장을 둘러보며 가장 강하게 느낀 것은, 많은 논의가 비슷한 방향을 향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각 기업의 솔루션과 접근 방식은 달랐지만, 그 중심에는 ' 하나의 공통된 질문 '이 있었습니다. 이 흐름은 자연스럽습니다. 기업들은 이제 AI를 개인의 실험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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